FORTUNE KOREA 소개

FORTUNE은 글로벌 경제저널리즘을 선도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경제 매거진입니다. 1930년 ‘잡지왕’ 헨리 루스에 의해 창간되어 현재 전세계에서 100만 부 이상 발행되고 있으며, 5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애독하고 있습니다.

포춘코리아는 현지어로 발행되는 세계에서 몇 안 되는 포춘의 라이선스지로 지난 2009년 창간되었습니다. 현재 ‘포춘차이나’ ‘포춘인디아’ ‘포춘인도네시아’ ‘포춘터키’ ‘포춘아랍’만이 자국어로 포춘을 발간하고, 나머지 지역은 모두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춘코리아는 ‘광범위한 취재와 예리한 분석·전망’이 특징인 ‘포춘 저널리즘’을 국내에 이식해 한국 경제저널리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잡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백화점식 콘텐츠 구성으로 깊이가 떨어지거나 학술지 성격에 머물러온 기존 국내 경제잡지들에 자극제 역할을 함으로써 국내 독자들의 경제적 시야와 안목을 한 차원 다른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포춘코리아에선 국내 기사 외에 글로벌 시각을 키워주는 다양한 FORTUNE US 기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가 고등학교 때부터 탐독했다는 포춘 기사, 워런 버핏과 짐 로저스 같은 전설적인 투자자들이 즐겨 본다는 포춘의 최고급 투자가이드를 한국어로 쉽게 읽어본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포춘코리아(FORTUNE KOREA) 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