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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US]2019년을 빛낸 기업인 / 6~20위 CEO들
[포춘US]2019년을 빛낸 기업인 / 6~20위 CEO들
  • Hadley Hitson 기자
  • 승인 2020.01.02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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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PERSON OF THE YEAR

▲6위 2018년 올해의 기업가 1위에 선정된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의 CEO 트리시아 그리피스 TRIICIA GRIFFITH는 지속적으로 꾸준한 성장(행복한 주주들에게는 익숙한 호재다)을 달성했다.

▲7위 특히 중국 내 피부관리 제품의 판매 호조 덕분에, 에스티 로더 주가는 CEO 파브리지오 프레다 FABRIZIO FREDA의 리더십 하에 2019년 들어 44% 상승했다

▲8위 마스터카드의 CEO 아제이 방가 AJAY BANGA는 카드 사업에서 벗어나 헬스케어와 공급 체인, 핀테크까지 진출하며 큰 성과를 거뒀다.  

▲9위 코스트코 미국 사업부는 W. 크레이그 젤리네크 W. CRAIG JELINEK CEO의 감독 하에 놀라울 정도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했다. 이 체인의 첫 중국 매장도 엄청난 인파를 불러 모으며,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10위 JP모건 체이스 주가는 2019년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CEO 제이미 다이먼 JAMIE DIMON은 기업들이 주주들에게 좀 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도록, 자신이 회장을 맡고 있는 미국 기업인 모임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의 노력을 이끌며 찬사를 받았다. 

▲11위 페이팔 CEO 대니얼 슐먼 DANIEL SCHULMAN은 지난 3년간 회사 주가를 144%나 끌어올렸다. 2020년 벤모 신용카드를 출시하는 계약도 성사시켰다.

▲12위 커민스의 CEO 톰 라인버거 TOM LINEBARGER는 어려운 무역환경에서도, 2018회계연도에 연간 144%의 순이익 성장을 달성했다. 

▲13위 놀라운 일이다! 현재 미국에서 나이키에 이어 2위 신발 브랜드는 어디일까? 바로 CEO 로버트 그린버그 ROBERT GREENBERG가 이끄는 스케처스다. 

▲14위 얌 차이나의 조이 와트 JOEY WAT는 불과 48세의 나이에 포춘 500대 기업의 여성 CEO에 올랐을 뿐 아니라, 중국 전역에서 피자 헛과 KFC 같은 브랜드들의 광범위하게 확장하는데 성공했다.

▲15위 훌륭한 실적: 액센추어는 CEO 줄리 스위트 JULIE SWEET의 주도 하에, 매출과 EPS(주당순이익)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신기술이 주도하는 ‘파괴적 혁신’을 고객사들이 헤쳐 나가도록 도운 덕분이다.  

▲16위 CEO 대니얼 장 DANIEL ZHANG이 2015년 알리바바의 수장에 오른 이후, 이 온라인 소매업체의 주가는 116% 급등했다. 

▲17위 테이크-투 인터랙티브의 CEO 스트로스 젤닉 STRAUSS ZELNICK은 하버드 MBA와 로스쿨 학위뿐만 아니라, 업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들(NBA 2K와 그랜드 테프트 오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주가는 138%나 올랐다. 

▲18위 아리스타의 CEO 제이슈리 울랄 JAYSHREE ULLAL은 2019년 들어 매출을 19% 끌어 올렸다.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회사 이익에 대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성장성을 확신한다.

▲19위 의료 로봇 거인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CEO 게리 굿하트 GARY GUTHART는 지난 12개월간 수익을 64%나 증가시켰다.

▲20위 중국 주류업체 의빈 우량예의 사장 첸 린 CHEN LIN은 지난 12개월간 주주들에게 총 163%의 수익률을 안겨줬다. —추가 취재 by Hadley Hitson

※포춘 2019 올해의 기업인 전체 명단은 포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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