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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의 다양한 CSR, '패션업계의 귀감'이 되다
던필드의 다양한 CSR, '패션업계의 귀감'이 되다
  • 김병주 기자
  • 승인 2020.01.02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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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코리아 COVER STORY]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
올해로 창업 27년차 중견기업으로 자리매김한 던필드그룹은 기업의 책무 중 하나인 사회적책임에도 소홀함이 없다. 창업자인 서순희 회장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들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되돌려준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병주 기자 bjh1127@hmgp.co.kr

던필드그룹은 1993년 창업 이후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단순한 기부, 봉사활동을 넘어 실질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 실제로 던필드그룹은 본업을 살린 의류기부부터 태안반도 기름유출 제거 봉사, 인제군 산불 지원, 한강숲 조성, 국가 유공자 후원, 불우이웃 연탄 배달등 일반 기업도 쉽게 하지 못하는 다양한 후원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던필드그룹이 진행했던 의미 있는 주요 사회봉사 활동을 소개한다.

[사진=던필드그룹]
[사진=던필드그룹]

사랑나누기 캠페인·연탄나눔 봉사

던필드그룹은 불우이웃을 돕는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약 200가구 이상의 저소득층 및 기초생활수급자들에게 쌀, 이불, 라면, 연탄 등 필수 생활품 뿐 아니라 주거환경 개선 등의 활동을 지원했다.

[사진=던필드그룹]

강원도 산불피해 지원

올 초 강원도를 집어삼킨 화마로 인해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다. 던필드그룹은 강원도 산불로 피해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총 6억 원 규모의 금액과 물품을 기부했다. 특히 던필드그룹은 의류 기부(4)와 성금 기부(5)를 두 번에 걸쳐 진행,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던필드그룹]
[사진=던필드그룹]

망원 한강 숲 조성

던필드그룹은 지난 2018년부터 던필드그룹 망원 한강 숲이라는 이름의 전사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또 다른 사내 캠페인 중 하나인 ‘Think Next’ 친환경 캠페인의 일환이다. ‘Think Next’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던필드그룹 임직원들은 업무 속에서도 다양한 에너지 절약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던필드그룹 망원 한강 숲활동을 통해 무궁화와 황매화 700그루, 수수꽃다리와 갯버들 700그루 등을 심으며 도심 속 자연의 소중함을 한번 더 되새겼다.

[사진=던필드그룹]
[사진=던필드그룹]

국가 유공자 후원

2020년은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해다. 던필드그룹은 뜻깊은 해를 맞아 국가 유공자 및 순국선열에 대한 후원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이미 서순희 회장은 최근 서울지방보훈청을 방문해 관련자들을 만나 780여명의 국가 유공자에 대한 대규모 후원사업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던필드그룹 측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후원사업을 계획하게 됐다향후에도 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후원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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