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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서울국제발명전(SIIF)’ 3년 연속 전원 수상
선문대학교,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서울국제발명전(SIIF)’ 3년 연속 전원 수상
  • 장순관 기자
  • 승인 2019.12.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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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서울국제발명전(SIIF)’ 3년 연속 전원 수상
선문대학교, ‘2019 대한민국지식재산대전 서울국제발명전(SIIF)’ 3년 연속 전원 수상

지난 1127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C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지식 재산 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선문대학교 학생들이 출품한 12팀이 3년 연속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국제발명전시회, 발명특허대전, 상표디자인권전을 통합한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관련 행사로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전은 지식재산 관련제품, 기술, 서비스의 유통을 촉진하고 특허지원 사업성과를 전시하는 행사이다.

선문대학교는 산학연계교육의 결과로 4개의 작품을 출품하였으며,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함께 창업 연계 교육 활동(창업 bridge)의 결과로 5개의 작품, 그리고 경종수 교수팀이 3개의 작품을 출품하여 금상 2개 은상 6개 동상 4개 와 국제발명가협회(IFIA) 특별상 1, 사우디아라비아 왕립 특별상 8, GCC 걸프협력회의(Gulf Cooperation Council)는 특별상 4, 25개의 상을 수상하였다.

이중 금상은 스마트자동차공학부 드론마스터 팀의 하이브리드 드론과 경종수 교수팀이 수상하였으며, 국제발명가협회(IFIA) 특별상은 오토파일론팀의 VTOL 드론이 수상하였다. 고교(가온고등학교, 북일고등학교)대학 연합팀은 은상 3 동상 2개와 특별상 3개의 놀라운 성과를 얻었다.

선문대학교 LINC+ 사업단은 4차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3D기술융합을 바탕으로 산학친화형 실무교육 확산을 위해 창업교육, 산학연계 교육을 확대하였을 뿐아니라 시작품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하여 Maker 교육을 발전시킨 Digital Maker 교육을 실시한 결과이다.

Digital Maker 교육은 선문대 LINC+사업단이 구축한 Cloud 기반 교육용 시스템을 통하여 학생, 교수, 창업전문가, 변리사, 기업 등이 가상 공간상에서 제품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시작품을 가상공간상에서 가상제조를 통해 문제점을 발견하고 실제 시작품을 제작해 그 과정을 공유 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이며, 이러한 교육의 성과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고 있어 지역 청년 사업가 발굴 및 지원과 지역 산업체의 임직원으로 확대하고 있어 앞으로 더 우수한 결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심연수 센터장은 “3D 설계 기술과 IoT(사물인터넷)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Maker 교육을 강화한 창업 교육의 성과가 올해 국제발명전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면서 이러한 출품 우수작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상품화와 기술 이전이 원활히 이루어져 지역산업에 큰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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