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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RIDE] 지프 ‘체로키 디젤’
[JOY RIDE] 지프 ‘체로키 디젤’
  • 하제헌 기자
  • 승인 2019.04.02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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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 4륜구동 SUV의 교과서
강력한 디젤엔진 달고 나왔다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체로키는 지난 1974년 처음 출시된 세계 최초의 현대적 SUV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50만대를 넘어설 정도로 인기 있는 모델이다. 5세대 부분변경 모델 뉴 체로키는 지난해 4월, 국내에 가솔린 모델로 먼저 선을 보인바 있다.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이번엔 디젤 엔진 모델로 국내 소비자를 만나러 왔다. 뉴 체로키 리미티드 2.2. AWD와 오버랜드 2.2. AWD에는 최고 출력 195마력, 최대 토크 45.9kgm를 내는 2.2리터 4기통 CRD 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9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어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뉴 체로키는 날씨에 상관없이 최상의 주행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급 최고의 4x4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뉴 체로키는 4x4 시스템을 구동하지 않을때, 에너지 손실을 줄여주고 연비를 향상시켜주는 뒤 차축 분리 기술로 중형 SUV 세그먼트의 오프로드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체로키 디젤 리미티드. 사진 FCA코리아 제공.

 

뒤 차축 분리 기술은 상시 토크 매니지먼트를 위해 2륜 구동과 4륜 구동 사이에서 매끄럽게 전환되고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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